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사랑과 생명  
       
   
본문내용
프란치스코 교황, 『라 치빌타 카톨리카』 인터뷰 번역문
낙태죄 폐지 청원과 관련한 조국 민정수석의 2017년 11월 26일 청와대 답변과 관련하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신중절에 대해서 ‘우리는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는 내용에 관한 항의를 전달하였습니다. 이에...

 [2017/11/28 14:29]
[인터뷰] 정재우 신부 "조국 수석, 교황 발언 왜곡 인용 대단히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pbc 가톨릭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pbc 가톨릭평화방송'에 있습니다. ⓒ 가톨릭평화방송(http://www.cpbc.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톨릭대...

 [2017/11/28 08:57]
이용훈 주교 '낙태죄 폐지 관련 한국교회 입장' 발표
“태아를 고의로 낙태하는 것은 살인과도 같은 ‘유아 살해’이며 ‘흉악한 죄악’입니다.”한국 교회가 최근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낙태죄 폐지’ 여론에 관해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고, 낙태는 살인과 같은 행위라고 강조했다. 특히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이용...

 [2017/11/28 08:55]
연명의료 중단 결정을 존엄사로 착각해선 안 돼
긴급 점검 - 연명의료결정법 시범사업 시행 ▲ 보건복지부가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을 앞두고 10월 23일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 많은 이들이 연명의료 중단 결정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존엄한 죽음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죽음을 앞둔 환자의 연명의료...

 [2017/11/03 08:54]
[사설] 인간배아를 인위적으로 만들고 폐기하다니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생명윤리 자문위원회가 18일 보건복지부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 ‘인간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 연구에 관한 천주교 의견서’를 전달했다. 자문위원회는 의견서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인간배아 대상 연구의 확대 허용 요구에 심...

 [2017/09/21 09:15]
[생명을 살립시다] 나프로 임신법-하. 기존 난임 치료법과 무엇이
앞서 두 차례에 걸쳐 나프로 임신법 탄생 배경과 가톨릭 교회가 왜 보조 생식술을 반대하고 나프로 임신법을 지지하는지를 살펴봤다. 이번 호에서는 보조 생식술과 나프로 임신법의 차이를 짚어본다.보조 생식술이 여성 몸에 미치는 영향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과 같은 보조 ...

 [2017/09/21 08:52]
[생명을 살립시다] 나프로 임신법-상. 탄생 배경
난임 부부를 위한 자연 임신법▲ 나프로 임신법에 따라 기록한 기록지다. 빨간색 스티커는 생리 기간을, 아기가 그려진 스티커는 가임 기간을 나타낸다. 스티커 밑에 점액 관찰 상태도 함께 기록한다.여의도 성모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프로 임신센터를 개소, 국내 난임 치료...

 [2017/08/07 16:03]
[생명을 살립시다] 나프로 임신법-중. 가톨릭이 권장하는 이유
여성의 자연적 신체 주기 활용으로 가톨릭 생명 윤리에 잘 맞아▲ 나프로 임신법은 가톨릭 교회 생명 윤리와 영성을 충실히 따른 난임 치료법이다. 나프로 임신법을 통해 태어난 아기에게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세례 예식을 집전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보조 생식...

 [2017/08/07 15:53]
자연적 ‘나프로 임신법’ 난임 치료의 새 장 연다
가대 여의도성모병원 국내 최초 ‘나프로 임신센터’ 문 열어 ▲ 염수정(왼쪽) 추기경이 나프로 임신센터에서 축복식을 주례하고 있다.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병원에 나프로 임신센터를 설치, 국내 난임 치료의 새 장을 열었다.나프로 임신...

 [2017/08/07 15:48]
영국 아기찰리 가드(Charlie Gard)가 연명치료 중단
영국 아기, 연명치료 중단으로 사망‥우리도 8월4일부터 전세계 찬반 논란…`연명의료결정법` 순차적 시행 이후 내년 2월4일 전면 시행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연명의료 결정에 대한 논쟁이 전 세계적으로 불붙고 있다.지난 28일 희귀병을 앓던 아기 찰리 가드(Charlie Ga...

 [2017/07/31 11:11]
자살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문: 저는 세례를 준비 중인 예비신자입니다. 지금 교리반을 다니는데 교리 봉사자에게 자살에 대해 질문했더니 자살은 아주 큰 죄라서 성당에서 장례 미사도 해주지 않는다, 자살자는 구원도 받지 못한다는 대답을 듣고 망연자실합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 자살한 분이 계셔서 기도...

 [2016/07/27 10:15]
새로운 궤도에 오른 생명 운동, 탄력 받을까
국회 생명존중포럼과 생명 존중 관련 법안 살펴보기 생명 문제를 연구하고 생명 존중 법안을 입법하기 위한 제20대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생명존중포럼이 4일 출범했다.생명존중포럼은 무엇보다 포럼 구성원이 입법의 주체인 국회의원이라는 점에서 교회 안팎의 큰 관심을 모았다. ...

 [2016/07/15 14:08]
[가톨릭 청소년 성교육] (4·끝) 성교육과 영적 싸움
교묘한 성적 속임수를 경계하라하느님은 인간을 성적 존재인 남녀로 창조하셨고, 남녀가 결합해 새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이는 천사들에게는 허락되지 않고, 인간에게만 베풀어진 특은이다. 성적 결합과 생명의 잉태·출산은 표면적으로는 생물학적 현상으로 보...

 [2016/06/20 11:13]
[가톨릭청소년 성교육] (3) 악한 영의 움직임을 거부하는 성교육
무책임한 성관계가 낳은 불행가톨릭교회가 영적 차원의 성교육을 체계적이고 정밀하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복음의기쁨」에서 당부한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 “하느님 나라의 열매가 될 수 있는 것과 하느님 계획에 어긋나는 것을 분명히 구분...

 [2016/06/20 11:11]
[가톨릭 청소년 성교육] (2)영적 존재에게 필요한 성교육
하느님 자녀로서의 품위와 특권 회복가톨릭 성교육이 세상의 다른 성교육과 현격하게 다른 점은 무엇일까?그것은 인간을 바라보는 깊이다. 가톨릭 성교육은 인간을 영적 존재로 바라보는 반면, 세상의 성교육은 인간을 생물학적 존재로만 파악하거나 좀 더 나아가서 심리적 존재로...

 [2016/06/20 11:08]
[가톨릭청소년 성교육] (1) 미디어 리터러시가 필요한 시대
‘미디어 시대’, 청소년들의 성(性)적 가치관 또한 일상에서 보는 매체들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그 매체들은 이미 왜곡된 소비주의와 자본주의 등에 의해 심각하게 오염된 경우가 부지기수다. 청소년들을 위한 가톨릭적 성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특별히 다...

 [2016/06/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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