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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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8-06 (월) 11:30
ㆍ조회: 1696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1057.
“ 화가 날때는 침묵을 지켜라 ”



살다 보면은 기쁘고 즐거울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 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고통 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에는 깊이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즐거움은 그 순간이 지나면 금새 잊혀지지만

고통은 우리 마음 깊숙히 상처도 남기지만

그로인해 배우고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몹시도 화가나고 도저히 이해가되지 않고

용서 되지 않던 것 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분노도 사그라져

내가 그때 왜~ 그렇게까지 화를 내었는지

자신도 모를때가 가끔 있습니다

 

감정이 격할때에는 한걸음 물러서서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으십시요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서

그랬을거라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면

실수하거나 후회할수있는 일이

않을 것 입니다.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익어야 할 고구마는 익지않고

그 고구마 마져 태워 버려 먹을 수 없는것 처럼

화는 우리를 삼킬 수 있습니다.

 

밝은 쪽으로 생각하십시요

그것은 건강과 장수를 인해서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라는 교훈처럼

화가때 우리의 생각과 말을

성능좋은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다면

무리없는 인생을 살수가 잇을 것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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