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아름다운 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13 (월) 09:37
ㆍ조회: 558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1895.9
“ 한 글자만 바꾸면 ”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과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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