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부모교육  
       
작성자 윤지수카타리나
작성일 2012-03-30 (금) 13:16
ㆍ조회: 2083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842.12
“ 이런 교육이 있는줄 정말 몰랐어요.함께해요. ”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인 멋진 아들,3학년인 예쁜 딸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때때로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가 필요할 때가 자꾸 더 생겨납니다.
이러할 즈음 같은 성당의 글라라언니와 주보를 통해 알게된 부모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좀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소망때문인지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그동안 아이 키우면서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한마디가 구구절절 가슴에서 살아 움직였고 명쾌한 해답을 얻어 마음은 그저 벅차올랐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칭찬해야하는지, 훈육은 어떻게하는지,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인지, 감정코칭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사춘기 아이는 어떻게 대해주어야하는지, 아이들과는 어떻게 대화해야하는지,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부관계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자녀에게 물려주어야할 가장 위대한 유산은 무엇인지 등등 매주 흥미로운 강의를 들으며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던지....
 
부모교육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좀더 알게 되었고, 좀더 인격적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더불어 사랑이신 하느님을 더 가까이 느끼며 그분께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짝으로 지어주신 사랑하는 남편과 선물로 주신 저희 자녀들과 더불어 오늘도 저희의 작은 발걸음을 내딛어봅니다. 그냥 좋은 부모, 착한 아이들을 넘어 함께 신앙의 여정 안에서 진리의 빛으로 나아가고 서로가 서로에게 성덕의 길을 안내해주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끝으로 이렇게 좋은 부모교육을 열어주신 대전교구 가정사목부에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특별히 안선희 데레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돌아오는 차안에서도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그 감동이란.......
 
사랑하는 자녀를 두신 모든 부모님들!!!!!!
시간을 내셔셔 부모교육에 함께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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