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공개보도자료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14 (금)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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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2515.8
“ [바티칸통신] 2018년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5차 정기총회 주제 발표 ”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각국 주교회의와 동방 가톨릭 자치 교회들과 세계남자수도회장상연합회와 논의하시고 또한 앞서 개최된 두 차례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에 참석한 시노드 교부들의 제안과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4차 정기총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들으시고 나서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을 주제로 2018년 10월에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셨다.

이 주제는 젊은이들을 위한 교회의 사목적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가정에 관하여 앞서 개최된 두 차례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의 결과와 세계주교대의원회의 후속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의 내용과 일맥상통한 것이다. 이 주제의 목적은 [교회가] 젊은이들이 성숙에 이르는 삶의 여정에 동행하여 그들이 식별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의 삶의 계획을 발견하고 그 계획을 기쁘게 실행하며, 하느님과 인류와의 만남에 자신들을 열어두어 교회와 사회의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바티칸 게시판 2016년 10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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