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본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6-20 (목) 14:39
ㆍ조회: 1333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1497.31
“ 주간 전조등과 방향지시등 켜기 ”
 
 ‘주간 전조등과 방향지시등 켜기’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를 위한 작은 배려이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도로위의 약속입니다.
 
1.추진목적ㆍ효과
-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인 등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고자 주간 전조등,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화 추진

 
2.교통사망사고 현황
◈ ‘10. 106ㆍ’11. 105 →‘12년 121→’13년 현재 전년 대비 +1(3%) 증가
※ 인구 10만명당 6대 광역도시 사망 2.9명, 대전 4명
◈ 전년대비, 노인 사망사고 81.3% 증가(32→58명)/보행자 12.7% 증가(55→62)
- 주간 전조등은 어르신과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에게 운행중인 차량임을 빨리 알려주며, 방향지시 등은 주변 운전자들에게 진행방향을 미리 알려주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 전조등 켜기를 할 경우 18∼38%까지 사고감소 및 연간 4,200억원의 사회적 비용 감소

 
3. 잘못 알고있는 상식
- 일부 운전자들은 전조등을 켜고 운행을 하면 연료 소모량이 늘어나고 배터리의 수명이 단축된다고 오해 하지만,
배터리에는 영향을 주지않고 연료소모량은 시속 60km로 50km 거리를 주행할 경우 0.1리터(200원) 소모

 
4. 추진사항
※ 범 시민 대상, 주간 전조등ㆍ방향지시등 켜기 운동 전개
- 출ㆍ퇴근 등 운전 중 생활화 될수 있도록 적극 실천
- 카톡ㆍSNS 전파, 각종 회의ㆍ모임 참여시 홍보 활동
※ 전조등은 야간 운행시와 같이 주간에 라이트를 켜고 운행
주간 전조등ㆍ방향지시등 켜기는 교통사고 예방의 지름길 인식

 
5. 캠페인 내용
#. 낮에도 꼭! 자동차 전조등을 켜고 운전 합시다
- 해가 지는 일몰 시간대에 전조등을 켜지 않는 차량 60%
- 일몰 후 20분이 지나도 전조등을 켜지 않는 차량 33%


#. 밝은 낮에도 자동차 전조등을 켜야 하는 이유는?
- 앞과 뒤에서 진행하는 차량 운전자의 주의력을 높여 사고를 예방
- 시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주의력이 부족한 어린이가 차량의 위치를 쉽

   게 확인 할 수 있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높음
- 운전자의 집중력 향상으로 졸음운전 및 중앙선침범 등 사고 예방
- 유럽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도 주간 전조등 켜기 의무화 추세


#. 연료비ㆍ밧데리가 걱정되시나요?
- 전조 등을 켜고 운전하는 경우의 연료 소비는 전조 등을 끄고 운전할 때

   와 비교하여 큰 차이는 없음
☞ 시속 60km로 50km 주행시 추가로 소비되는 연료는 0.1리터(약200원)
-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와 손실을 따져 보면 훨씬 이득
- 자동차 시동과 동시에 밧데리 자동 세이브, 소모 걱정 불식


#. 방향 지시 등을 켜는 것만으로 교통사고는 예방 됩니다
- 진로변경시 방향지시 등을 켜지 않으면 뒤 차에 의한 추돌 위험
- 자신이 진행할 방향을 다른 운전자에게 표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
- 정말 사소한 일이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도로위의 약속입니다


#. 방향지시 등을 켜지 않고 진로변경시 범칙금 3만원(승용) 부과
- 나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다른 운전자들의
- 목숨과 안전을 적극적으로 보호(좌ㆍ우회전, 정지, 서행, 진로변경)


#.도로위의 의사소통, 방향지시등 당신의 안전을 보장 합니다

 
 

Copyright ⓒ 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All Rights Reserved. 301-80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71 가톨릭문화회관 215
TEL.042-256-5487~8 FAX. 042-256-5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