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본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6-19 (수) 16:47
ㆍ조회: 1468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1493.31
“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 계획 ”
 
 
5. 21(화) 10:00 대전지방경찰청(무궁화홀)에서 대전지역 260개 기관․단체가 공동 참여하는 형태의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 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정용선 대전경찰청장은 식사를 통해 앞으로 참여기관과 단체들은 이웃과 인사하기, 주간전조등 켜기와 같이 손쉬운 과제부터 직장교육 시간을 이용한 행복한 가정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직접 방범순찰과 등하굣길 학생 안전지도 등 다양한 형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 본부는,
경찰, 시청, 시의회, 교육청 및 종교계(가톨릭,개신교,불교), 학계, 언론,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각 기관․단체가 모두 공동 참여하는데 대전지역의 명실상부한 최고 안전협의추진체로서 11명의 상임공동대표와 함께 참여기관 모두가 공동대표로 운영된다.

또한 범죄와 사고 예방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총체적 컨트롤 타워역할과 허브기능을 수행하면서, 범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함께 세부 과제들을 공동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추진본부 아래 주요 기관별(경찰, 천주교 대전교구청/가정사목부, 시청, 시의회, 교육청,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각 기관단체의 활동사항을 정리하여 홍보하고 향후 추가․보완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등 대전지역의 대표적인 민․관․경 협력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다.
 
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는 가정의 역할 재정립을 통한 근본적 접근과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대전지방경찰청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동참할 것이다.
 
 
 
Copyright ⓒ 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All Rights Reserved. 301-80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71 가톨릭문화회관 215
TEL.042-256-5487~8 FAX. 042-256-5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