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가정사목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사랑이 없다면
가정은 인간들의 공동체일 수 없고,
또한 사랑이 없다면 가정이 살아남고 성장하여
인간 공동체로서 완성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공동체 18항)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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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2-16 (월) 15:55
ㆍ조회: 1172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1840.12
“ 2014년도 부모교육 일정표 ”

일정: 2월, 4월, 6월, 10월 (화요일) / 10시~12시
 
곳: 가톨릭문화회관 216호 가정사목부 

대상: 초.중.고 자녀를 둔 어머니 

문의: 256-5487~8 

본당 요청시 파견 교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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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2-26 (수) 11:21
ㆍ조회: 1904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1232.12
“ 2013년도 부모교육 일정 ”     혼인과가정,부모교육
 
일정: 2월, 4월, 6월, 10월 (화요일, 목요일) / 10시~12시
 
곳: 가톨릭문화회관 216호 가정사목부

대상: 초.중.고 자녀를 둔 어머니

문의: 256-5487~8

본당 요청시 파견 교육 가능(교육시간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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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자글라라
작성일 2012-04-05 (목) 15:36
ㆍ조회: 1877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854.12
“ 부모교육을 마치며..... ”
부모교육을 마치고 이제서야 이곳을 두드립니다.
 
저는 올해 3학년과 5학년 두 아들을 둔 간큰 엄마 이춘자글라라입니다.
 이곳 부모교육을 찾게 해준 건 3학년 민찬베르나르도 때문입니다.
 
 지난 1월부터 베르나르도는 첫영성체교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교리받는것도 즐거워하고 친구들과도 제법 잘 어울리며 교리 활동에도 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 점 시간이 흐를수록 산만하고 교리 시간에도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면 자리를 이탈하여, 혼자 관심있는 물건을 만지고 놀기도 하고, 운동 활동시간에는 매일 새로운 운동과 또 다른 게임을 원하는 등 모든 활동에 짜증을 부리며 불만을 내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런 베르나르도를 보는 저도 속상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자신의 고집만 내세우는 베르나르도가 얄밉기도 했습니다.
왜 베르나르도는 여러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까?
자신의 고집만 내세울까?
모든 일이 왜 저렇게 불만이 많을까?
베르나르도를 보는 하루하루 저의 눈에서는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고민과 안타까움과 속상한 마음속에 다행히 첫영성체 교리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번 베르나르도를 통해서 주님께서 저에게 주시고자 하는 메세지가 분명
있을꺼라 느끼게 되었습니다.
 
찾아야 되겠다. 분명 이번에도 베르나르도를 통해 주님께서 함께 하실꺼라는 믿음속에
부모교육을 찾게 되었습니다.
 
함께 첫영성체 교리를 한 카타리나 자매님과 함께 부모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훈육하는법. 스킨십. 부모의 유형.  감정코칭. 대화법. 성교육. 부부관계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등 정말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게 2달을 보냈습니다.
 
특히 저는 부모의 유형에서 나의 본 모습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도 되었고,
그리고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대화를 배울때는 그동안 베르나르도가 엄마에게 얼마나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며 생활했을까를 생각하니 그동안 저의 지나친 억압적인 엄마의
모습이 부끄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부모의 바른 모습과 사랑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귀중한 선물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매일매일이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모든 생활이 무기력하고 불만투성였던 베르나르도는 지금은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스스로 챙겨하며 즐거워하고 엄마랑 함께 있으면 편안해요 라며 말을 건넵니다.
 
 모든 일상이 긍정적인 태호베네딕토 그리고 지금은 자신의 생활을 즐기며 생활하는 민찬베르나르도를 보며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찬베르나르도를 통해 주신 주님의 은총을 가슴 벅참으로 느끼며 2달동안 배운 부모교육이
제 삶과 가정에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때그때 개인적인 어려움을 요청했을때 너무나 시원하게 방향을 알려주신 데레사봉사자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운 교육을 되새김질하며 아이들에게 사랑을 끝없이 전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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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지수카타리나
작성일 2012-03-30 (금) 13:16
ㆍ조회: 2082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842.12
“ 이런 교육이 있는줄 정말 몰랐어요.함께해요. ”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인 멋진 아들,3학년인 예쁜 딸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때때로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가 필요할 때가 자꾸 더 생겨납니다.
이러할 즈음 같은 성당의 글라라언니와 주보를 통해 알게된 부모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좀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소망때문인지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그동안 아이 키우면서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한마디가 구구절절 가슴에서 살아 움직였고 명쾌한 해답을 얻어 마음은 그저 벅차올랐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칭찬해야하는지, 훈육은 어떻게하는지,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인지, 감정코칭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사춘기 아이는 어떻게 대해주어야하는지, 아이들과는 어떻게 대화해야하는지,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부관계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자녀에게 물려주어야할 가장 위대한 유산은 무엇인지 등등 매주 흥미로운 강의를 들으며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던지....
 
부모교육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좀더 알게 되었고, 좀더 인격적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더불어 사랑이신 하느님을 더 가까이 느끼며 그분께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짝으로 지어주신 사랑하는 남편과 선물로 주신 저희 자녀들과 더불어 오늘도 저희의 작은 발걸음을 내딛어봅니다. 그냥 좋은 부모, 착한 아이들을 넘어 함께 신앙의 여정 안에서 진리의 빛으로 나아가고 서로가 서로에게 성덕의 길을 안내해주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끝으로 이렇게 좋은 부모교육을 열어주신 대전교구 가정사목부에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특별히 안선희 데레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돌아오는 차안에서도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그 감동이란.......
 
사랑하는 자녀를 두신 모든 부모님들!!!!!!
시간을 내셔셔 부모교육에 함께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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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3-21 (수)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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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872      
http://gjsamok.zerois.net/cafe/?gajeong.823.12
“ 노은동(연습문제/ 답안지^^) ”
평화
노은동 성당에서 부모교육을 열씸히^^ 수강하고 계신 멋진 어머니들께~
어제 숙제로 드렸던 나전달법에 대한 답안지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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